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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 놀이학교 - 내안의 예술가를 찾아서- 2014 가을 굿모닝 세미나    
강사 : 제미란
강좌기간 : 10-28 ~ 12-16 오전 10시 - 오후 12시 30분
수강료 : 160,000원 (참여연대 회원: 112,000원)

본 강좌는 정원(15명)이 있는 강좌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조기마감되었습니다. 혹시 대기로 명단을 올리실 분들은
아카데미 느티나무로 메일(people@pspd.org) 부탁드려요.
 

        강의소개 |

"창의력은 내면의 벌판을 흐르는 원천이다” - 클라리사 P 에스테스
 
그녀에 따르면 창의력은 본래 우리 내면에 샘솟아 흐르는 생기의 원천이지만 
그 맑은 물이 오염되면 우리는 심리적, 영적 위기를 맞게 된다고 합니다.
 
창조성 놀이학교는 
이성에 억눌려 상대적으로 홀대 받아온 오감들, 
특히 잃어버린 손의 감각을 중심으로 신체성을 회복하고
창조성의 막힌 물길을 다시 내자는 놀이본색 과정입니다.
나날의 의식주 일상 속에
주눅들고 소외되어있던 예술성을 
다양한 손놀이 작업을 통해 흔들어 깨워서
스스로 아름다움을 생산하는 주체되기를 소망하는 생활창작학교!

'아름다움', 그것은 우리가 나누고 누려야 할 공공재인 것입니다.
 
 
강의 일정 |
 
날짜
순서
주제
10.28
1
내 삶에 꽃을 바치다 1
11.04
2
내 삶에 꽃을 바치다 2
11.11
3
흙과 놀기 1
- 분노, 슬픔, 무기력 등 내 안의 그림자를 모두 수용하는 흙과 만나기
11.18
4
흙과 놀기 2
그림자를 예술로 변용시키는 도자기 만들기 
11.25
5
천과 놀기
내게 가장 편안함을 주는 촉감
- 나를 가장 빛나게 해주는 색감 찾아내기
12.02
6
가위 놀이
- 자르고 오리기만 해도 옷이 된다?!
- 옷이 담고 있는 제도와 억압을 사유해보고 그 금기를 자르는 가위 리츄얼
12.09
7
옷은 영혼을 담는 그릇이다 
12.16
8
일상이 향연이다!
 
- 주변의 채소들로 각자 버전의 창의적인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며 
꽃 옷 그릇 등 수업 중에 만들어진 작품들을 함께 누리는 종강파티
 
 
강사소개 |
제미란 의상스타일리스트, 아트워크숍 리더.
고려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를 다녔다. 페미니스트저널 『이프』 창간부터 아트디렉터로 일하다가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8대학 여성학과에서 현대 여성미술에 관해 공부하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감상도 창작만큼 창조적일 수 있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으며 미술의 대중적 소통을 지향하고 있다.
미술이 지닌 치유 기능을 경험하면서 2004년 이후 지속적으로 아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시 여성 가족재단의 ‘여성작가 날개 달기 프로젝트’ 자문위원이다.
지은 책으로 『길 위의 미술관-제미란의 여성미술 순례』『나는 치명적이다』가 있다.
 
 
강의정보 |
일   시 : 2014. 10. 28 ~ 12. 16 화 오전 10시 ~ 12시 30분 총6회
장   소 : 참여연대 2층 강당
수강비 : 16만원(재료비 별도, 참여연대 회원 30% 할인, 정원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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