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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이익을 위해 군사개입(파병)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 퀄러 독일 대통령이
자신의 발언이 문제가 되자 전격 사임한 일이 오늘자(6/1)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고 있네요
베트남 파병과 이라크, 아프간 파병으로 이어지는 파병마다 전쟁에 끼여들지 못하면,
경제적으로 챙길 수 있는 이익을 놓치는 것 마냥 이야기를 했던
정부 관계자들과 언론의 발언들을 생각해보면 참 씁쓸한 이야기입니다.
선진화다, 나라의 품격(국격)이 중요하다고 이 나라 위정자들이 이야기하지만
남의 나라 전쟁터에서 챙기지도 못할 경제적 이익만을 생각하는 나라가
국격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인지....
평화가 상식이 되는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