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고 싶은 좋은 강좌나 행사 등을 소개해 주세요
느티나무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계신 성미산마을극장 유창복 선생님께서 성미산을 지키기 위한 연대의 소식을 전해 오셨습니다. 많은 관심과 연대의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