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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래 품어온 꿈과 당신이 새로 받아 든 꿈”
유난히 추웠던 겨울, 새봄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이문재 시인의 일곱번째 시집이 찾아왔습니다.
그의 시를 보며 무엇이 궁금했나요?
유난히 뭉클, 마음의 문을 두드렸던 시는 무엇인가요?
이번 시집을 깊이 음미하며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시집을 읽고 참여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톡톡! 참토크는
작가 소개
이문재 시인 이문재는 1982년 동인지 『시운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산책시편』 『마음의 오지』 『제국호텔』 『지금 여기가 맨 앞』 『혼자의 넓이』 등이 있다. 김달진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지훈문학상, 노작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사저널』 기자, 『문학동네』 편집위원,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녹색평론』 편집자문위원, '60+기후행동' 운영위원, '오대산지구시민작가포럼' 대표를 맡으면서 '나를 위한 글쓰기' 촉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아카데미느티나무에서 <나를 위한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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