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아카데미느티나무 활용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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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2022 아카데미느티나무 종강파티

  2010년부터 시작된 아카데미느티나무 종강파티!  코로나로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줄 2022 종강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에서 아카데미느티나무 친구들과 공명했던 작지만 경이로운 변화를 공감하고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느티나무 친구들, 강사들, 활동가들 서로배움의 공동체 식구들을 초대합니다!   프로그램 즐거운 식사 ㅣ 멋진 사람들과 맛난 음식을 나눠요 북토크ㅣ주은경의 <어른에게도 놀이터가 필요하다> 북토크 리추얼 ㅣ함께해요 아카데미 느티나무     행사 정보 일시 2022. 12. 6.(화) 저녁 7시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회비 10,000원(식사비 포함) / 선착순 40명 문의 아카데미느티나무 02-723-0580  people@pspd.org    참가비 납부 하나은행 162-054331-00805 (예금주 참여연대)   종강파티 참여하기  ※ 음식과 행사 준비를 위해 종강파티 참여하실 분들은 미리 신청해주세요. ※ 행사 진행에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신청링크에 미리 의견을 남겨주세요. ※ 행사 당일 함께 나눌 음식을 가져 오셔도 좋습니다. ※ 6시 30분부터 식사 가능합니다. 가급적 본 행사 7시 20분에 시작하는 북토크 전에 식사를 미치려 하니 조금 일찍 나서주시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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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2022 손바닥 연극 <당신이 잃어버린 것> 공연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고, 일상의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   2022년 가을~열여섯 명이 모여 10주라는 짧은 시간을 통해 무대를 경험하고 발표회를 준비했습니다.   한번이라도 연극에 관심을 가졌던 나 상상 속 인물이 되어 무대 위에서 연기하고 싶었던 나 연극이라는 장르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었던 나 일상 속 작은 일탈을 꿈꾸던 나 이상의 모든 것을 도전하고 싶은데 감히 엄두를 못 내던 나   이런 '나'들이 모여 6개 작품의 인물 16명이 되어 연기를 합니다.   귀중한 공간에 초대하오니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출연 배우   <우리가 헤어질 때> 박춘근 작 흰(이인영) / 하하(이동하) / 영심(이선영)   <철수와 민수> 고재귀 작 뿌우(김현주) / 잭(이기범) / 쭈상(유현주)   <이 죽일놈의 산타> 임상미 작 코지(류한솔) / 산호(송금주)   <전하지 못한 인사> 유희경 작 선율(김혜진) / 오공(김유산) / 무나(강혜성)   <조금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유희경 작 달현(문현) / 진수(강성찬)   <은하철도999> 박춘근 작 삐삐(최영애) / 갤럭시(강은하) / 스머프(신호선)   강사ㆍ강우정 음악 오퍼레이터 ㆍ앨리(최인숙)   대본 <당신이 잃어버린 것> 창작집단 독    언   제  2022. 12. 3(토) 오후 4시 어디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B1) 참가비  무료 / 30명 선착순 마감 관람문의  아카데미느티나무 people@pspd.org 02-723-0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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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미술학교 풍경페인팅 - 도시, 일상의 이야기

자신의 생활공간인 도시 속 일상의 풍경을 관찰하고 그 안에 나의 이야기를 담아 '삶의 풍경화'로 그려냈습니다.    학창시절 이후 처음 와 본 미술학교, 오래만에 붓과 물감을 짜보고  금요일 저녁 서촌에 와서 그 시절 나만의 풍경을 캔버스에 담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쓴 풍경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온라인 전시 크게 보기>>클릭     [느티나무 미술학교] 풍경페인팅 - 도시, 일상의 이야기   참여작가 : 김선화 김순미 김현종 김현주 박용 박효주 성열훈 이기범 정혜린 조권   지도작가 : 이상권   전시기간 : 2022. 11. 19. ~ 11. 25   전시장소 : 참여연대 B1 갤러리 느티나무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7시   문의 : 아카데미느티나무 02-723-0580 / people@pspd.org    * 2022가을 미술학교 강좌 보기    * 느티나무 미술학교 전시회  2021년 가을 <아직 그리고 있습니다, 자화상>  2021년 봄 <나의 여행을 그리다>  2020년 가을 <사물, 그리고 이야기> 2020년 봄 <일상의 이야기>  2019년 <정물 - 빛과 그림자>   전시회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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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가을학기 '너머를 상상하다' 강좌 오픈

                                    2022 아카데미느티나무 가을 학기   #포스트휴머니즘 #적대주의 #국제관계읽기 #법과문학 #위트있는_글쓰기 #민주주의를_걷다 #동물권 #기후변화 #독서클럽 #기타교실      #미술학교 #풍경페인팅 #서울드로잉 #손바닥연극 #판결문읽기 #예산감시   * 강좌명을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으로 이동합니다.   #민주주의학교   포스트 세계화 시대의 국제관계 읽기_구정은 09.15 우크라이나와 식용유  09.22 가스관과 창밖의 날씨  09.29 드론, 그리고 중국-러시아-이란의 삼각관계  10.06 BTS와 네팔 노동자  09.15~10.06 목 오후 7시~9시 30분 4회 6만원    유머와 위트 있는 글 쉽게 쓰기 : 디지털 시대에 꼭 맞는 글쓰기 방법론_편성준 10.11 오리엔테이션 글은 배웠지만 글쓰기는 배운 적이 없다는 당신에게 10.18 유머와 위트 있는 글은 어떻게 하면 쓸 수 있는가? 10.25 메모의 기술 : 산책과 A4지 한 장이 부리는 마술    11.01 내 글 플랫폼 만들기 : SNS에 규칙적으로 글 쓰기  11.08 내 이야기가 드라마로 제작되면 얼마나 신날까?  11.15 글쓰기는 글쓰기로 끝나지 않고 내 미래를 바꿔준다고? 10.11~11.15. 화 오후 7시 ~ 9시 30분 6회 18만원 16명 정원   [온라인] 왜 우리는 서로를 미워하는가? - 적대주의, 반지성주의, 포퓰리즘, 정치적부족주의 10.13 적대적 민주주의는 가능한가? _ 김만권 10.20 펜데믹 이후 : 우리 시대의 반지성주의_한상원 10.27 한국의 포퓰리즘 : 보수의 복지정치와 복지 포퓰리즘 _ 김주호 11.03 정치적 부족주의 : 정치적 양극화와 시사점_ 장휘 10.13~11.03 목 오후 7시 30분~9시 30분 4회 6만원    [탐방] 민주주의를 걷다 : 용산을 걷다_한종수 근현대사의 큰 사건들이 벌어진 곳, 최근 이목이 집중되는 용산 탐방! 10.15 토 오후 3시~5시 30분 2만원 20명 정원   내 생애 첫 사법감시 - 판결문 함께 읽기_한상희 11.01 [강의] 사법 권력에 균열 내기, 판결문 읽기 11.08 동물의 생명, ‘주인’이 없으면 보호받지 못하나요? - 보호자가 특정된 길고양이를 학대 및 살해한 피고인에게 실형이 선고된 판결 - ‘전살법’으로 개를 도살한 업자에게 4년만에 유죄가 선고된 판결 11.15 ‘정상적인 신체’에 대한 군의 모순적 인식  - 트랜스젠더 여성 故변희수 하사 전역처분 취소 판결 11.22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가고 싶은’ 곳을 가기 위해 11.01~11.22 화 오후 7시~9시 30분 4회 5만원    [온라인] 국가재정은 시민의 것! 나라 예산감시학교 11.07 국가 예산! 이것만 알면 된다_이상민 11.14 윤석열 정부, 예산으로 보는 지난 정부와의 차이점_이상민 11.21 보건복지 예산으로 매기는 한국의 복지국가 점수_이경민 11.28 국방 예산으로 매기는 한국의 평화 점수_이영아 11.07~11.28 월 오후 7시~9시 4회 5만원    * <실전! 국회감시 첫발딛기>는 2023년 겨울학기(1월)에 진행합니다.   [탐방] 민주주의를 걷다 : 영등포를 걷다_한종수 민주화를 외치는 시대가 지나고 산업화와 탈산업화가 공존하는 영등포! 11.12 토 오후 3시~5시 30분 2만원 20명 정원     #인문학교   포스트 휴머니즘 시대 : 인간의 권리, 인간 너머의 권리 09.20 [온라인] 포스트휴먼 시대의 인간과 미래_신상규 10.11 [온라인] 지구를 위한 변론 _강금실 11.15 [온라인] 인간이 아닌 존재의 권리를 말하는 이유_ 조광희 12.14 [오프라인] 기후- 생태위기와 인권 _조효제 09.20~12.14 월 1회 화/수 오후 온라인 7시 30분, 오프라인 7시 6만원  4회    북토크 - 젊은 작가를 만나다③ <어떤 호소의 말들> 최은숙 작가 09. 23(금) 오후 7시 30분~9시 30분 1만원    법으로 읽는 문학, 문학으로 읽는 법_이계수 10.05 <레미제라블>과 법 (1) - ‘법과 문학’이란? 11.02 <레미제라블>과 법(2) - ‘쟈베르’와 법이라는 물신 12.07 <마담 보바리>와 불륜소설의 법사회사 1.11 <그림 동화>와 함께 그리는 새로운 법 공동체  10.05~2023.01.11 월 1회 수 오후 7시~9시 30분 4회 6만원     [온라인] 고전과 명화로 보는 민주주의의 기원과 위기_김태권 11.10 헤로도토스의 <역사>  - 왜 서양 고대인가? 민주주의의 탄생과 한계 11.17 플라톤의 <국가>  - 민주주의에 대한 플라톤의 입장  11.24 토크빌의 <앙시앵레짐과 프랑스혁명> - 프랑스대혁명의 의의와 한계 12.01 신약성서 <사도행전>  - 세계화에 맞선 전통과 세계시민주의 12.08 황현의 <매천야록>  - 동아시아 근대화와 현대 11.10~12.08 목 오후 7시 30분~9시 30분 5회 7만5천원     #시민예술학교   기타교실 : 이번엔 꼭 해보겠단 결심! _정명호  9.05~12.12 월 오후 7시30분~9시 12회 25만원 12명 정원 방에 놓인 기타를 보며 '언젠가~'를 결심하는 분,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싶은 분! 환영해요!   서울드로잉 _배민정 9.17~11.26 토 오전 10시~12시30분 10회 30만원 18명 정원 - 서울 시내의 숨겨진 보물 같은 풍경을 찾아 구도, 데생, 채색을 익히고 표현하기   [미술학교] 풍경페인팅 - 도시, 일상의 이야기_이상권 9.23~11.19 금 오후 7시 ~ 9시 30분 10회 30만원 18명 정원 - 자신의 생활공간인 도시 속 일상의 풍경을 관찰하고 그 안에 자기의 이야기를 담아 '삶의 풍경화'로 그려내기 - 10주 과정을 통해 드로잉과 캔버스 작품을 완성하며 풍경 그리기의 기초를 다지고 표현력 기르기   [시민연극워크숍] 손바닥 연극_강우정 10.05~12.03 수 오후 7시 30분~10시 10회 30만원 16명 정원 ‘나, 너, 우리’로부터 출발하는 창작 활동, ‘되어보기‘를 통한 감정의 이해, 대본 리딩,  오디션 경험하기, 인물의 극적 행동 찾기, 손바닥 연극 장면 발표      #굿모닝/자아탐색 학교   [정원마감] [온라인] 꿈투사워크숍 _고혜경 09.14~11.16 수 오전10시~12시30분 10회 40만원 18명 정원 * 이 강좌는 성원에 힘입어 정원 마감했습니다.     #독서서클   [독서클럽 숲] 인간동물과 비인간동물의 공존법_우정 09.14 <동물에게 다정한 법>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 10.12 <안녕하세요 비인간동물님들> 남종영 11.09 <동물 너머> 전의령 09.14~11.09 월1회 수 오후 7시 30분~9시 30분 3회 3만원 12명 정원   [독서클럽 트레일] 환경 해방일지_ 기회 09.19 <적을수록 풍요롭다> 제이슨 히켈 10.17 <침묵의 범죄 에코사이드> 조효제 11.14 <우리가 날씨다> 조너선 사프란 포어 09.19~11 14. 월 1회 월요일 오후 7시 ~ 9시 3회 3만원 12명 정원   [독서클럽 작당 마침내, 헤어질 결심_박현희 09.27 나는 누군가의 미결사건이 되고 싶은가?          <헤어질 결심 각본> 박찬욱, 정서경, 을유문화사 10.25 어디서든 ‘나’로 살아가는 것은 가능할까?        <어딘가에는 싸우는 이주 여성이 있다> 한인정, 포도밭출판사 11.29 우리는 더 믿고 사랑할 수 있을까?          <붉은 낙엽> 토머스 H. 쿡, ㈜고려원북스 09.27~11.29. 월 1회 화 오후 7시~9시 3회 4만5천원 15명 정원     #참가자기획프로그램 /소모임   [온라인] 소모임_희곡읽는 친구들 03.08~12.13 화요일 (2, 4주) 오후 8시 30분~10시  8명 5만원(10개월)   [와·인 독서서클] 타자와의 대화 09.15 <타인에 대한 연민> 마사 누스바움. 알에이치코리아 10.13 <외로운 도시> 올리비아 랭. 어크로스 11.10 <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 창비 12.08 <바닷가에서> 압둘라자크 구르나. 문학동네 09.15~12.08 목 월 1회 오후7시~9시 4회 5만원 12명 정원   [온라인] [독사讀思] 유발 하라리와 함께 ≪사피엔스≫로 과거 돌아보기 10.17~11.28 월 2회(격주) 월 오후 7시 4회 2만원 * 이후 함께 읽을 책은 ≪호모 데우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수강신청 안내 온라인 신청 ▶ 수강료 입금 ▶ 수강신청 완료 아카데미느티나무 홈페이지 academy.peoplepower21.org 로그인 후 신청 참가비는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 결제 또는 계좌입금 입금계좌 하나은행 162-054331-00805 예금주 참여연대   * 코로나19사태 영향으로 일정 등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아카데미느티나무 홈페이지 academy.peoplepower21.org 에서 상세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20대 청년 할인 혜택 - 해당 강좌 개강일에 만 30세 생일이 지나지 않은 20대 청년에게는 수강료 5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예. 2022년 1월 6일 개강인 강좌의 경우, 청년 할인 혜택은 1992년 1월 7일 이후에 태어난 분께 해당합니다.  - 청년 할인 수강료는 계좌 입금만 결제 가능합니다.(입금계좌 : 하나은행 162-054331-00805 예금주 참여연대) - 기타 청년 할인 혜택에 대해서는 문의하기(게시판)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아카데미 채널 구독하기 강좌 정보 받기 : 이메일 뉴스레터 구독하기 https://bit.ly/3JpTug4 강좌 정보 받기 : 문자(카카오톡) 받기  https://bit.ly/3gMrRBE 아카데미 강좌 공유방(오픈카톡방) 가입 https://open.kakao.com/o/gPam4kZd 메일 people@pspd.org 홈페이지 https://academy.peoplepower21.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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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2022 봄학기 강좌 오픈

   2022 아카데미느티나무 봄 학기 * 참여연대 1만원 이상 후원회원 30%할인, 30세 미만 청년에게 5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 강좌명을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으로 이동합니다. *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정 등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아카데미느티나무 홈페이지 academy.peoplepower21.org 에서 상세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 2022년 참여연대 총회 아카데미느티나무 광고 영상 보기>> 클릭   #이대로_살아도 #미술_불편한이야기 #집의인문학 #삶을바꾸는과학 #관계_가치_과학 #서민경제학 #성교육 #원데이_독서클럽  #들리지_않던_보이지_않던_사람 #사적반란_글쓰기 #포퓰리즘과_세계시민주의  #애드보커시학교 #서울드로잉 #동물권 #기후변화  #뉴스레터_구독신청  #문자수신동의     민주주의학교   [온라인] 불평등 시대, 서민들의 경제학_김만권  03.28 세금은 서민에게 공정한가? 04.04 통계는 서민에게 공정한가? 04.11 부동산(토지)은 서민에게 공정한가? 04.18 디지털은 서민에게 공정한가? 04.25 서민을 위한 경제학은 있는가? 03.28~04.25 월 오후7시30분~9시30분 5회 7만 5천원   [온라인] 내 인생의 시의적절한 성교육_한채윤 04.05 섹스가 저절로 된다는 거짓말 - 아는 만큼 누리는 거야 04.12 섹스에 대한 부담 덜어내기 - 너무 잘해도 탈, 정말 못해도 탈. 어쩌라고? 04.19 섹스를 즐기고 싶다는 꿈 - 혹시 내가 변태일까? 04.26 안전하고 평등한 섹스를 바라며 - 관계는 갖는거야? 맺는거야? 05.03 불안과 불만을 다루는 법 - 나는 과연 좋은 사랑을 할 수 있을까?   04.05~05.03 화 오후7시30분~9시30분 5회 7만 5천원    [온라인] 포퓰리즘 시대, 다시 만나는 세계시민주의_한상원  05.09 우리는 왜 환대해야 하는가?_칸트와 근대적 세계시민주의의 시작 05.16 노동자에게 국경은 없다!_링컨에게 편지를 쓴 맑스 05.23 국제관계가 도덕적일 수 있는가?_칼 슈미트의 반론 05.30 우리의 민주주의는 왜 이민자에게 빚을 지고 있는가?  05.09~05.30 월 오후8시~10시 4회 6만원    [온라인] 시민칼럼니스트 되기 : 사적인 이야기의 반란_홍승은 05.10 오리엔테이션 + 서로의 상상이 되기 위해 몸으로 쓰기 05.17 [가족] 어린이와 엄마 사이의 나  05.24 [노동] 일하는 몸  05.31 [몸] 경계선에 있는 몸의 서사들 06.07 [섹슈얼리티] 나의 욕망들  06.14 [나와 세계] 세계, 공간 속의 나   05.10~06.14 화 오후7시 30분~9시30분 6회 18만원 15명 정원   행동하는 시민과 활동가를 위한 애드보커시 학교_이태호 05.19 [특강] 변화를 위한 상상력 : We, the People  05.26 [특강] 다르게보기  06.02 [특강] 다르게 행동하기Ⅰ 06.09  [실습] 다르게 행동하기 Ⅱ 06.11 토요 집중워크숍 06.16 [특강] 다르게 말걸기 06.23 [워크숍] 나는 활동가다   05.19~06.23 목 오후 7시~9시30분 7회 10만원   인문학교   [온라인] 관계로 짓는 집 : 따로 또 같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03.22 집의 인문학, 존재에게 집을 묻다 _김주원 03.29 집에 관한 우리의 솔직한 생각 & 공간의 가능성(셰어하우스)_김진우 04.05 프라이버시 vs 커뮤니티 (공동체주택)_윤원식 04.12 도시유목민의 새로운 터전과 상상_김주원 03.22~04.12 화 오후8시~10시 4회 6만원   [온라인] 관계와 가치의 과학 : 진화하는 시민의 힘  03.24 내 삶을 바꾸는 과학_정인경 03.31 과학문명과 인류의 미래_정인경 04.07 통계물리학으로 보는 사회_김범준 04.14 물리학의 아이디어_김범준 03.24~04.14 목 오후7시30분~9시30분 4회 6만원   [소설읽기] 성장소설로 읽어보는 미국 역사의 명암 _김명환 04.12 노예제 사회의 외톨이 소년의 양심 <허클베리 핀의 모험> M.트웨인(민음사) 05.10 미국인이 사랑한 반항의 주인공  <호밀밭의 파수꾼> 존 D. 샐린저 (문예출판사) 06.14 미국 남부의 당찬 백인 소녀  <앵무새 죽이기> 리 하퍼(열린책들) 07.12 백인 사회에 내 던져진 유색인 소녀 <루시> 저메이카 킨케이드(문학동네) 04.12~07.12 월1회 화 오후7시~9시30분 4회 6만원 18명 정원   [온라인] 그림 속 숨은 인권이야기 : 새로운 시대, 새로운 불편 _  김태권  05.17 이주의 시대, 음식과 미술로 보는 인권 05.24 노먼 록웰의 경우, 미술과 인권과 20세기  05.31 당사자의 목소리, 미술로 보는 연대의 문제 06.07 정답이 없는 문제, 디지털 시대의 인권  05.17~06.07 화 오전 10시~12시3 4회 6만원   시민예술학교   기타교실 맞춤지도 _정명호  03.07~05.23 월 오후7시30분~9시 12회 25만원 12명 정원   서울드로잉 _배민정 04.30~06.11 토 오전 10시~12시30분 7회 21만원 18명 정원     굿모닝/자아탐색 학교   [온라인] 꿈투사워크숍 _고혜경 03.16~05.25 수 오전10시~12시30분 10회 40만원 18명 정원   독서서클   [원데이 독서클럽]  독서클럽을 온라인으로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원데이 프로그램. 함께 읽을 책 : <서영동 이야기> 조남주 지음  03. 23 수 20시~22시 1회 1만 5천원 15명 정원    [독서클럽 숲] 나와 동물과 지구를 잇다_우정 03.16 <살리는 일> 박소영 04.20 <왜 비건인가?> 피터 싱어  05.18 <절멸> 김탁환 외 34명  03.16~05.18 월1회 수 오후7시30분~9시30분 3회 3만원 12명 정원   [독서클럽 작당] 귀를 기울이면 03.31 증조할머니, 할머니, 그리고 엄마를 거쳐 이야기가 내게 도착했다 <밝은 밤> 최은영, 문학동네  04.28 길 위를 떠도는 삶에도 꺼지지 않는 사랑과 희망이 있다 <노마드랜드> 제시카브루더, 엘리 05.26 도시에서 가난한 노인으로 늙는다는 것을 생각한다 <가난의 문법> 소준철, 푸른솔 06.30 나는 버린 도시여, 내가 이제 정의를 세우겠다 <뒤렌마흐 희곡선>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노부인의 방문’, 민음사 03.31~06.30 월1회 목 오후 7시~9시 3회 6만원 15명 정원   [독서클럽 트레일] 가보지 않은 길로의 여행 _ 기회 04.06 기후변화는 왜 ‘위기’일까? <파란하늘 빨간지구> 조천호 05.04 ‘더 많이’를 외치는 세상에서 ‘더 적게’ 살아간다는 것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호프자런  06.08 행동하기 시작하면 희망은 모든 곳으로 번진다 <1.5 그레타 툰베리와 함께> 그레타 툰베리 외 13명, 한재각 엮음 4.6~6.8 월1회 수 오후7시30분~9시30분 3회 2만원 10명 정원     참가자기획 프로그램   [온라인] 2022 대선에서 촛불대항쟁의 정신을 이어가려면 : 김동춘 교수와 함께하는 대화 모임 3.2(수)오후 8시 ~ 10시     [도시의 노마드] 4.16 8주기 추모_ 춤 워크숍 3.5(토), 3.20(일), 4.2(토) 오후 2시-5시 3회 1만원 24명 정원   [그림자] 너와 나, 그림… 그리고 이야기  3.11~04.29 금 오후 7시~9시30분 8회 2만원 12명 정원    [시민연극워크숍] 정기공연을 향해   4.06~5.28 수 오후 7시30분~10시/ 토 오후 1시30분~6시 총13회 40만원 12명 정원     소모임   [온라인] 희곡 읽기 모임 3.8 ~ 12.13 격주 화요일 (2,4주)오후 8시30분 ~ 10시 8명 5만원(10개월)   [온라인] [독서서클 와인] 과학책 읽기  03.10~06.09 목 오후8~10시 4회 3만원 12명 정원      수강신청 안내 온라인 신청 ▶ 수강료 입금 ▶ 수강신청 완료 아카데미느티나무 홈페이지 academy.peoplepower21.org 로그인 후 신청 참가비는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 결제 또는 계좌입금 입금계좌 하나은행 162-054331-00805 예금주 참여연대   20대 청년 할인 혜택 해당 강좌 개강일에 만 30세 생일이 지나지 않은 20대 청년에게는 수강료 5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예. 2021년 9월 1일 개강인 강좌의 경우, 청년 할인 혜택은 1991년 9월 2일 이후에 태어난 분께 해당합니다.  청년 할인 수강료는 계좌 입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입금계좌 : 하나은행 162-054331-00805 예금주 참여연대) 기타 청년 할인 혜택에 대해서는 문의하기(게시판)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아카데미 채널 구독하기 강좌 정보 받기 : 이메일 뉴스레터 구독하기>> https://bit.ly/3JpTug4 강좌 정보 받기 : 문자(카카오톡) 받기 >> https://bit.ly/3gMrRBE 아카데미 강좌 공유방(오픈카톡방) 가입>> https://open.kakao.com/o/gPam4kZd 메일 people@pspd.org 홈페이지 https://academy.peoplepower21.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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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아카데미느티나무 2021 가을 학기

  2021 아카데미느티나무 가을 학기 * 코로나19사태 영향으로 일정 등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아카데미느티나무 홈페이지 academy.peoplepower21.org 에서 상세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 강좌명을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으로 이동합니다.   민주주의학교   [온라인] 능력주의는 어떻게 민주주의를 위협하는가  09.01 한국인은 왜 능력주의에 열광하는가 _박권일 09.08 능력주의는 어떻게 참여민주주의를 위협하는가 _하승우 09.15 정치적 능력주의는 어떻게 포퓰리즘을 낳았나 _ 장은주&김만권 09.01~09.15 수 오후7시30분~9시30분 3회 4만원   [랜선워크숍] 온라인에서 집단지성 만들기 _이은주 09.09 온라인 모임 시작하기 09.16 팀 형성 및 과제 형성을 위한 준비 09.23 의사결정 1 : ‘무엇’을 할지 하나로 결정하기 09.30 의사결정 2 : ‘어떻게’ 할지 항목별로 논의하기 10.07 서로간의 미묘한 차이들을 껴안기 10.14 과제 수행을 평가하고 이벤트를 기념하기 09.09~10.14 목 오후7시30분~9시30분 6회 15만원 20명 정원   내 생애 첫 사법감시 - 판결문 함께 읽기 _한상희 10.06 [강의] 사법 권력에 균열 내기, 판결문 읽기 10.13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 에 대한 두 개의 해석 10.20 어쨌든 명예는 훼손됐다? 10.27 판사님, 관심법도 쓰시나요 10.06~10.27 수 오후7시~9시30분 4회 5만원 20명 정원 *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공동기획입니다.   [온라인] 아는 만큼 보이는 국민연금기금, 가입자는 #필수시청 10.19 이것도 모르고 국민연금 냈어? 알짜배기 국민연금 정보 _원종현 10.26 개미투자자라면 알아야 할 핫한 ESG 투자(feat.국민연금) _이종오 10.19~10.26 화 오후7시~9시 2회 3만원 *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공동 기획입니다.   [온라인] 남성과 함께하는 성교육_이한 10.21 경계에 선 남성  10.28 남성과 함께하는 성평등  11.04 안전하고 성평등한 공동체 만들기  10.21~11.04 목 오후 7시30분~9시30분 3회 4만5천원    [온라인] 국가재정은 시민의 것! 나라 예산 감시학교 11.01 국가 예산! 이것만 알면 된다 _이상민 11.08 문재인 정부 4년, 경제는 다르게 운영되었을까? _이상민 11.15 정부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국방예산 _이영아 11.22 문재인 정부 4년, 복지는 늘어났을까? _이경민 11.01~11.22 월 오후7시~9시 4회 5만원 *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 공동기획입니다.   실전! 국회감시 첫발딛기 _서복경 11.03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줄이면 나아질까? - 국회 과거부터 현재까지 11.10 법을 집행하는 행정부, 국회는 어떻게 견제하고 있나 11.17 내 삶을 바꾸는 법, 국회는 어떻게 법을 만드나  11.24 내 세금을 잘 쓰고 있는지, 국회는 어떻게 감시하고 있나 11.03~11.24 수 오후7시~9시30분 4회 5만원 20명 정원 *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공동기획입니다.     인문학교   [온라인] 불안에 대하여 09.06 불안 사회 살아가기 _김태형 09.13 나의 불안과 마주하는 법 _하주원 09.06~09.13 월 오후7시30분~9시30분 2회 3만원   [소설읽기] 미국 서부의 알려지지 않은 삶 _김명환 09.28 고향의 현실을 탈출한 미국 소년들 <모두 다 예쁜 말들(1992)> 코맥 매카시(민음사) 10.26 말과 늑대를 사랑한 카우보이들  <국경을 넘어(1994)> 코맥 매카시(민음사) 11.30 카우보이들의 사랑과 우정, 패배  <평원의 도시들(1998)> 코맥 매카시(민음사) 09.28~11.30 월1회 화 오후7시~9시30분 3회 45000원 20명 정원   조선후기 여성들의 꿈과 환상 _소진형 10.18 나는 여성이고 싶은가, 아니면 인간이고자 하는가? 10.25 조선후기 여성의 욕망과 그 계급적 차이 10.18~10.25 월 오후7시~9시30분 2회 3만원     시민예술학교   [손바닥 연극 워크숍 심화과정] 즉흥극을 이용한 공동 창작_강우정  09.01~10.30 수 오후7시30분~10시 10회 30만원 16명 정원    기타교실 맞춤지도 _정명호  09.06~11.29 월 오후8시~9시30분 12회 25만원 12명 정원   [미술학교] 자화상, 나에 대하여 _이상권 10.01~12.04 금 오후7시~9시 30분 10회 30만원 17명 정원   서울드로잉 _배민정 10.16~11.20 토 오전 10시~12시30분 6회 18만원 18명 정원     굿모닝/자아탐색 학교   [온라인] 꿈투사워크숍 _고혜경 09.01~11.10 수 오전10시~12시30분 10회 30만원 18명 정원   청년을 위한 명상워크숍 _단테라 09.07~09.14 화 오후7시~9시30분 2회 3만원 10명 정원 *개강일 기준 만39세 이하여야 합니다.     독서서클/참가자기획프로그램   [노년배움독서서클] 노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 두려움 너머 희망을 찾다 09.01 차근차근, 천천히 인생이 맛있게 영글었다. 영화 <인생후르츠>  10.06 디스토피아 시대, 우리에게 던지는 어떤 위로 책 <퓨즈만이 희망이다> 11.10 혐오와 배제의 세계와 마주한 엄마의 성장소설 책 <딸에 대하여> + PTC이야기 12.08 페미니스트의 눈으로 본 노년의 시간 책 <흰머리 휘날리며, 예순 이후의 페미니즘> 09.01~12.08 월1회 수 오전10시~12시 4회 2만원 12명 정원 * 참가자기획프로그램입니다.   신화를 찢고 나온 여자 _홍진숙  09.07 영웅의 정숙한 아내는 어떻게 되었나  <페넬로피아드> 마거릿 애트우드, 문학동네 10.05 신화 속 악녀의 재구성 <메데이아, 또는 악녀를 위한 변명> 크리스타 볼프, 황금가지 11.02 피그말리온 신화의 현대판 <완벽한 아내 만들기> 웬디 무어, 글항아리 12.07 남자를 돼지로 바꾸는 마녀의 본모습은 무엇일까 <키르케> 매들린 밀러, 이봄 09.07~12.07 월1회 화 오후7시~9시 4회 5만원 10명 정원   [와·인 독서서클] 아픔을 살아내는 우리의 몸에 주목하자  09.09 <인간이라는 직업> 알렉상드르 졸리앵. 문학동네. 2015년 10.14 <아픔이 길이 되려면> 김승섭. 동아시아. 2017년 11.11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엄기호. 나무연필. 2018년 12.09 <사이보그가 되다> 김초엽과 김원영. 사계절. 2021년 09.09~12.09 월1회 목 오후 7시~9시 4회 3만원 10명 정원 * 참가자기획프로그램입니다.   [독서클럽 숲] 우리 곁의 동물 발견하기-연결되기_우정 09.14 <1389번 귀 인식표를 단 암소> 캐스린 길레스피 영화 <Casa de Carne> - 단편영화 감상(3분) 10.12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멜라니 조이 영화 <Food for Thought> – 단편영화 감상(2분)  11.16 <동물주의 선언> 코린 풸뤼숑  영화 <여름> (유다님) – 단편 영화 감상(10분)  09.14~11.16 월1회 화 오후7시30분~9시30분 3회 3만원 10명 정원   [북클럽 야금야금] 이제 막 독서모임을 시작하는 4인 4색의 북클럽 09.24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하재영, 라이프앤페이지, 2020 10.22 <햄릿> 셰익스피어/한우리, 더스토리, 2020 11.26 <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옥남, 양철북, 2018 12.17 <긴긴밤> 루리, 문학동네어린이, 2021 09.24~12.17 월1회 금 오후 7시~9시 4회 2만원 10명 정원 * 이 프로그램은 독서모임 실습과정입니다. * 아카데미느티나무 독서모임 진행자과정에 참여하신 분들로 구성합니다.   [독서클럽 작당] ‘요즘 대세’의 세상 보기 _박현희 10.19 K 열풍의 근원을 들여다본다 <K-를 생각한다> 임명묵, 사이드웨이 11.23 조용하게 이긴다, 우아하게 바꾼다 <자본주의 키즈의 반자본주의적 분투기> 이혜미, 글항아리 12.21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한국문학의 미래 <2021 제1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전하영 외, 문학동네 10.19~12.21 월1회 화 오후7시~9시 3회 45000원 15명 정원     수강신청 안내 온라인 신청 ▶ 수강료 입금 ▶ 수강신청 완료 아카데미느티나무 홈페이지 academy.peoplepower21.org 로그인 후 신청 참가비는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 결제 또는 계좌입금 입금계좌 하나은행 162-054331-00805 예금주 참여연대   20대 청년 할인 혜택 해당 강좌 개강일에 만 30세 생일이 지나지 않은 20대 청년에게는 수강료 5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예. 2021년 9월 1일 개강인 강좌의 경우, 청년 할인 혜택은 1991년 9월 2일 이후에 태어난 분께 해당합니다.  청년 할인 수강료는 계좌 입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입금계좌 : 하나은행 162-054331-00805 예금주 참여연대) 기타 청년 할인 혜택에 대해서는 문의하기(게시판)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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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청년 수강료 80% 혜택은 나의 응원으로부터

  166÷47=?, 한 명 한 명에게 기회가 되고 2020년 봄, 코로나 팬데믹의 한 가운데에서도 많은 청년들이 아카데미느티나무 강좌에 참여했습니다. 2019년부터 시작한 20대 청년 수강료 할인을 2020년에는 80%까지 확대했습니다. 그 덕분에 전체 강좌 중 47개 강좌에 166명의 20대 청년들이 함께할 수 있었어요.   참여연대 부설 시민교육기관 아카데미느티나무에서는 자신의 성장과 세상의 변화를 꿈꾸는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이 '서로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연간 60여 개가 넘은 강좌로, 삶에서 사회에서 주인되는 주체를 만나고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을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 청년들의 배움 공간이 최근 많이 생겼지만, 아카데미느티나무는 여러 세대를 아우릅니다. 청년들이 먼저 삶을 살아낸 인생의 지혜를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서로배움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만나고 있지요.   청년들은 강좌를 마치고 남긴 후기 에서, 아카데미느티나무가 아니었으면 생각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펼쳐냈습니다. 아래 세 명의 소감을 나눕니다.     나를 꽁꽁 싸맨 그 껍데기, 내가 만들었더라_나를 관찰하는 글쓰기 "나는 나의 섬세함을 예민함과 민감함, 연약함으로 치부했다. 사사건건 깊이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나로 살아가는 것이 힘겨웠다. “생각 또 많아졌네~” “너무 깊게 생각 하지 마~”라는 가벼운 말들도 어느 순간부턴 나의 이야기를 외면당하고 찌르는 것처럼 느껴졌다. 늘상 내 이야기를 지루해 하거나 어려워 하진 않을까 사람들의 눈치를 살폈고 어느 순간부터는 사람들이 허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선에서 멈추고 혼자 도망쳤다. 6주동안 책속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감정이 교차했다. 나의 답답함은 틀을 벗어나기 두려워하는 나로부터 비롯된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두려워 할 수밖에 없는 커다란 외부적 벽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이젠 외부로부터 이해받고 함께 머무르기를 바라는 것을 넘어서서 스스로 울타리를 허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개인적 이야기가 사회적 이야기로 연결되었던 이 해방감을 잊지 않고 싶다." 2020 가을 <시민칼럼니스트 되기 - 사적인 이야기의 반란> 강좌에 참여한 청년 참가자의 후기 글 중       내가 가진 능력으로 성공하는 게, 불공정하다고?_진짜공정을 숙고해 "개인이 가진 능력에 따라 재화를 분배한다는 명제는 얼핏 들었을 때 굉장히 설득력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합리적인 기준이라는 생각 역시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수업을 들으며 능력주의 이면에 담긴 불평등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 사회의 엘리트들이 인적 자본을 축적하고, 이를 자녀들에게 대물림함으로써, 엘리트들은 소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엘리트들의 자녀들은 어린 나이부터 다양한 고품질의 교육을 접하고, 부모들의 뛰어난 재능을 물려받음으로써 경쟁에서의 우위를 점합니다. 이들이 미래의 엘리트가 됨으로써 현대사회의 불평등을 더욱 고착화됩니다. 즉, 공정성의 잣대로 등장한 메리토크라시(능력주의)의 능력 역시 사회경제적 선에 있어 불공정하게 시작되었으며, 분배에 있어 공정한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020 가을 <플루토크라시, 메리토크라시 그리고 공정성> 강좌에 참여한 청년 참가자의 후기 글 중     트랜스젠더 신입생, 나에게 위협이 됐던가_성별 구분 없는 인권 공부 "사실 나는 성중립 화장실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변기와 세면대가 한 칸에 있는 넓은 1인용 화장실과 다를 바 없음을 알게 되었다. 물론 몇 년 전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공용화장실이 성별로 분리되고 있고, 나를 비롯한 많은 여성이 불법 촬영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이는 공간의 분리보다는 범법 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 올바른 성교육 등의 제도적 개선으로 근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가 지금부터라도 이러한 논의를 활발히 한다면, 언젠가는 트랜스젠더 여성의 입학 소식이 다른 학생에게 위협으로 생각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페미니스트로서 트랜스젠더 인권에 대한 논의를 늘 회피했던 입장에서, 나에게 이 강의는 내 관점을 정립하고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2020 봄 <특별기획 - 지금 다시, 젠더를 묻는다> 강좌에 참여한 청년 참가자의 후기 글 중       배움을 실천하는 청년을 응원하는 #청년교육기금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청년들의 삶이 더욱 고단해졌다는 소식이 속속 전해집니다. 한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기에는 너무 많은 자원이 부족한 20대 입니다. 하지만, 청년은 앞으로 한국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직접 해결해야 하는 주체입니다.   청년들은 자신의 이해를 넘어 다양한 요구를 수렴하면서도 공동의 이익을 구현하는 능력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학교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했지만 공동체에 없어서는 안 될 화합과 조정의 능력, 나와 다른 타인에 대한 포용과 수용의 능력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작은 도움닫기가 필요합니다. 이 도움닫기가 아카데미느티나무의 ‘청년교육기금’ 후원금입니다.     배움의 황금률, 50 + 30 + 20 = 100 (청년교육기금 + 참여연대 + 청년) 청년들에게 강좌 수강료의 80%를 아래와 같이 지원하고자 합니다.   ① 50% : 청년교육기금(카카오같이가치 모금액)으로 20대 청년의 수강료 50%를 지원합니다. ② 30% : 참여연대(아카데미느티나무)도 20대 청년의 수강료 30%를 지원합니다. ③ 20% : 20대 청년도 수강료 20%를 내고 강좌에 참여합니다.   청년들이 새로운 생각을 펼치는 날개짓에 함께 힘을 보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하실 분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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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모두를 위한 교육. 청각장애인을 위한 문자 통역 서비스

아카데미느티나무는 2021년 상반기 <청각장애인을 위한 문자통역 서비스 펀딩>을 네이버 해피빈에 오픈했습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느티나무의 시도에 힘을 모아주세요. - 아카데미느티나무 ▶▶해피빈 모금함 바로가기◀◀   비대면 시대. 소통에서 단절된 사람들   코로나19 확산 이후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더 큰 고립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바로 청각장애인들인데요, 말하는 사람의 표정과 입 모양을 보고 감정과 의사를 파악하는 이들에게 불투명한 마스크는 비대면을 넘어 소통의 단절을 의미했습니다.     팬데믹 이후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있지만, 청각장애인 학생들은 적절한 문자 통역을 제공받지 못한 채 학습 공간에서 마저도 소외되고 있다는 기사를 꽤 많이 접할 수 있었어요.     2020년 3월 청각장애인 학습권 보장을 요청한 청와대 국민청원 글(화면캡쳐)   “제 친구에게 소개해주고 싶은데, 이번 강좌에 문자 통역이 있나요?”   작년 사무실에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제 친구에게 이 강좌를 소개해주고 싶은데, 청각장애인을 위한 문자 통역이 있나요?”   잠시 머뭇거렸습니다. 청각장애인 당사자가 신청 할 수 있는 무료 통역 서비스를 알아보았으나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주신 분께 이렇게 답했습니다.   “당장 문자통역을 지원하는게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향후에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후 저희가 먼저 시도한 것은 오프라인 강좌에서 부터 투명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2020년 가을 리더십 워크숍에 참여했던 청각장애를 가진 수강생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아카데미느티나무가 먼저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투명마스크를 지급하겠다고 제안하고, 참여를 독려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코로나 이후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프로그램 이후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투명마스크를 건네며   소통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3. 더 이상 ‘나중에’라고 말하지 않도록, ‘지금 바로’ 문자 통역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아카데미느티나무는 연간 60여 개의 민주주의, 인문, 시민예술, 자아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민교육 기관 입니다. 코로나, 기후위기, 미투, 플랫폼 노동, 젠더차별, 고령화, 검찰개혁, 공정성 등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가 떠오를 때마다 시민들과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강좌를 기획했습니다.   교육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시도도 지속해왔는데요,   간식에 #채식 메뉴를 포함시키고, 일부 강좌에서 성별구분없는 1인 #성중립화장실을 운영하였으며, 더 많은 청년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대 청년을 위한 #80% 할인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지금, 아카데미느티나무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장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교육’을 꿈꿉니다.    그 시작으로 온라인 강좌에 문자통역 지원을 확대하려 합니다. 온오프라인 강좌에 전문 속기사를 통해 강의 내용을 문자로 입력하여, 소리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해요.   청각장애를 가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 에이유디사회적협동조합     2021. 4월. 에이유디협동조합에서 진행한 아카데미느티나무 김승환 간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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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한 응답일까요? :)

  아카데미 느티나무의 신년특강 설문조사에 응답한  221명의 키워드 <팬데믹 1년, 내 삶에 일어난 변화>   안녕하세요. 아카데미느티나무입니다.  팬데믹 1년. 우리 삶엔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아카데미는 시민들이 지금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설문이 어렵다는 원성도 들었지만, 221명의 시민이 평균 7분의 시간을 들여 응답한 설문은 감동이었습니다. 어떤 이슈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또 어떤 질문들이 나왔는지 지금 한번 확인해 볼까요?   첫 번째 질문. 팬데믹 1년 내 삶에 일어난 변화   위의 이미지를 보면 #온라인 #언택트  #마스크 #집콕에서 관계와 감정의 키워드까지 다양한 변화가 눈에 띱니다. 여러분에게 가장 와닿는 키워드는 무엇이었나요.?   두번째 질문. 나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 3가지    020년 화두가 된 주요 사회의제 13가지를 골라 이중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물었는데 가장 많은 분들이 #지속가능한지구를 선택해주셨어요. 그 다음으로는 기본소득, 비대면 시대 교육 문제,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사회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관계단절 순으로 나왔습니다.   세 번째 질문. 관심있는 의제에 대한 질문   “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면 무엇을 바꿔야 하나요?” “생계와 생존 불안, 커져만 가는 계층 간 격차가 개인의 능력으로만 치부될 일인가요? 팬데믹 이후 우리는 더 가열차게 각자도생 해야하는 걸까요?” “열심히 살아왔는데 주거정책의 실패로 허망함이 느껴집니다. 이 상대적 박탈감을 어떻게 다스리면서 살아야 하는지요?” “비대면 시대, 개인의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코로나 19로 인한 교육 불평등, 소외 계층의 단절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을까?” “ 온 가족이 집에서 서로 덜 부딪히고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팬데믹 경험으로 다시 사유할 수는 없을까요?” “돌봄은 대체로 여성, 엄마의 몫, 달라질 순 없을까요?” “학교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요?” “구성원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효용감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 수 없을까요?” “기본소득은 현재의 시장주의와 어떤 형태로 공존할 수 있을까요?” “코로나가 우리 사회에 어떤 소수자를 더 만들었을까요?”    나와 우리의 삶에 대한 구체적 질문이 많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질문을 하고 싶나요? 또 어떤 답의 세상을 그리고 있나요?   아카데미느티나무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기획을 해나가려고 합니다.기대해 주세요.   끝으로 이번 설문을 토대로 기획한 신년특강을 소개하고 싶습니다.나와 우리의 삶에 대해 의미있는 문제제기와 응답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1년 신년특강 자세히 보기>> http://academy.peoplepower21.org/lectures/310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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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아카데미느티나무 2021 겨울학기

    코로나19사태 영향으로 일정 등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아카데미느티나무 홈페이지 academy.peoplepower21.org 에서 상세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아카데미느티나무 2021 겨울학기    #동화 #비건 #애드보커시 #글쓰기 #기타연주   신년특강 열린 미래, 시민이 제안하는 한국 사회(온라인) 02.17 마음은 정책이 될 수 있을까_김은지 김태형 02.24 능력주의를 넘어 공존하는 행복사회로_김만권 윤홍식 03.03 내일이 있는 지구를 맞이하려면_김현미 남성현 수 오후7시30분~9시30분 3회 3만원   [챌린지] 21일 비건 탐구생활 _박하재홍 01.14 특강 및 오리엔테이션(Zoom) 02.04 독서 토론 및 실천 후기 나눔(Zoom) 01.14~02.04 월 3주 3만원 25명    [챌린지] 홍승은 작가와 함께하는 하루 10문장 21일 글쓰기 _홍승은 쓰기 미션 : 매일 주어지는 주제에 맞추어 10문장을 올립니다. 읽기 미션 : 주말 동안 서로의 글에 피드백을 나누며, 함께 쓰는 감각을 기릅니다.  01.18~02.07 월~금 3주 20명 5만원   [온라인] 동화, 내 마음의 비밀언어 _김융희 01.21 누가 우리의 영혼을 잠재우는가  <잠자는 숲속의 공주>  01.28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아서  <열두 마리 야생 백조>  목 오후 8시~9시30분 2회 3만원   기타교실 맞춤지도 1분기 _정명호  02.01~03.29 월 오후8시~9시30분 8회 17만원 11명    행동하는 시민과 활동가를 위한 애드보커시 학교_이태호 02.09 변화를 위한 상상력 : We, the People- 캠페인 기획안 실습 과제 선정 및 조편성 02.16 다르게보기- 권력과 권리의 이해, 전략 수립의 기초 02.18 다르게 행동하기 Ⅰ- 캠페인 기획과 실행 02.23 다르게 행동하기 Ⅱ- 내가 쓰는 캠페인 기획안 02.27(토) 2020년 주목할 만한 운동/사례분석/기획한 작성 실습 03.02 다르게 말걸기 - 현장에서 말하기와 글쓰기 03.04 [워크숍] 나는 활동가다- 활동가란 무엇? 나에게 필요한 역량 점검하기  화/목 오후7시~9시30분 7회 10만원 18명 정원 ※ 5회차는 2월 6일 토요집중워크숍으로 진행합니다.     수강신청 안내   온라인 신청 ▶ 수강료 입금 ▶ 수강신청 완료 아카데미느티나무 홈페이지 academy.peoplepower21.org 로그인 후 신청 참가비는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 결제 또는 계좌입금 입금계좌 하나은행 162-054331-00805 예금주 참여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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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11/21(토) 느티나무 시민연극단 입체낭독극 <도시별곡> & <나성을 지켜라>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 소모임 <느티나무 시민연극단>은 오는 21일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입체 낭독극 《도시별곡》과 《나성을 지켜라》 두 편을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연극은 아카데미느티나무 가을학기 정기 강좌 <시민연극워크숍 16기 - 입체 낭독 공연 과정>의 결과물로 <느티나무 시민연극단>이 주관하는데요,   첫 번째 극 《도시별곡》은 택배노동자, 퀴어 간호조무사, 폐지수거 노인, 청소 노동자 등 소도시 주택가에 거주하는 이웃들이 얽히고 설키며 서로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렸고, 《나성을 지켜라》는 LA에 본사를 둔 중식 프랜차이즈 <나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다루었습니다.     연극 대본은 시민연극단 소속 강지나님(도시별곡) 그리고 이기범님(나성을 지켜라)이 직접 집필해주셨어요.(와~^^). 연출은 올 가을 새롭게 합류하신 강우정 연출가(노마딕씨어터 나들이 대표)이 맡아주셨습니다.   어려운 시기일 수록 더욱 우리는 예술을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연극을 통해 우리 사회와 이웃들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연결한 열 두명의 배우들의 연기가 기대가 됩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 초대하지 못한채 접수를 마감하였어요. 아쉬우신 분들은 내년 연극수업에 꼭 한번 오시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느티나무 연극단의 여섯 번째 정기공연 많은 응원 바랍니다. :)   《도시별곡》 & 《나성을 지켜라》 공연정보  일   시 2020. 11. 21 (토) 오후 5시 장   소 참여연대 아카데미 느티나무홀 (B1) 관람료 무료 (사전 예약 필수 >> 신청클릭) 후   원 국민 926102-01-332086 강은하) 보도자료 원문보기/다운로드   출연 강성찬 강은하 강지나 김경락 김경란 김현주 김효선 문현 이기범 이정교 이정옥 이하징   대본 강지나 이기범    연출 강우정 음악 엄태훈 음향 김영웅 조명 김태경    주최/주관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느티나무 시민연극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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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편지] 10월의 마지막 밤, 정년퇴직해요

  얼마 전 저에게 선물처럼 다가온 꿈이 있습니다.    “작은 화분 하나를 내가 돌보고 있다. 키가 50센티나 될 듯한 작은 나무. 위쪽으로 새로 연녹색 이파리들이 올라오고 있다. 아래쪽엔 시들한 잎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나는 아래쪽 잎을 가위로 잘라냈다. 개운하다.”    1. 12년 전   2008년 12월 참여연대에 출근하여 2009년 느티나무 봄학기를 준비할 때가 생각납니다. 그땐 매일매일 몇 분이 신청했나 숫자를 세며 마음을 조렸어요. 잠을 못잘 정도였어요. 그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나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함께 하는 활동가, 강사, 참여자들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거다. 무엇보다 이 시대 시민들이 이 배움의 공간을 즐겁게 만들어 갈 것이다. 노심초사하는 마음 내려놓자.”  이 생각은 12년 동안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에서 일하는 내내 저에게 자극과 힘이 되었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함께 했던 활동가, 강사, 참여자들이 고비고비 해결을 해주었고 덕분에 느티나무가 이렇게 성장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 정년퇴직 이후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정년퇴직하면 어떻게 지내시나요?”  참여연대 회원들에게 정년퇴직이 없듯이 저는 이 사회의 변화와 저의 성장을 위한 삶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참여연대 회원으로서 시민교육기획자로서의 정체성도 변함이 없습니다. 일정 기간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 운영위원으로, 또 느티나무 소모임 구성원으로 함께 합니다.  느티나무는 저에게 직장이나 일터만이 아닙니다. 일, 배움, 놀이가 함께 하는 곳이었고, 이곳에서 스승과 친구를 만났습니다.    정년퇴직은 단지 사회가 그어놓은 선에 불과합니다. 그 선을 넘었다고 느티나무에서의 소중한 스승과 친구들의 관계가 한순간에 달라질 수는 없습니다.  물론 변화가 있겠지요. 느티나무의 울타리를 넘어 저의 삶이 확장되길 희망하고 있거든요. 하고 싶은 게 많습니다.^^      3. 새로운 변화를 위하여   앞에서 꿈 얘기를 했는데요.  “내가 잘라낸 건 무엇이고 새로 피어나는 잎은 무엇일까. 느티나무는 무엇을 자르고 무엇을 더 키워야 하는가. 나 개인적으로는 무엇을 자르고 더 키워야 할까. 나에게 어떤 변화의 문이 열리게 될까.”  그 불확실함에 약간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건 있습니다.  “무엇이든 즐겁게 맞이한다. 나에겐 힘이 있다.”  지금의 홀가분한 자신감, 이것은 그동안 여러분과 나눴던 신뢰와 애정 덕분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배움의 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에 참여연대와 느티나무가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많이 부족한 사람이 느티나무에서 일하면서, 여러분께 많이 배웠고, 참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느티나무는 ‘나의 다순구미 마을’입니다. (다순구미. 따뜻하고 양지바르다는 뜻.)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 10. 22  주은경 아카데미느티나무 원장 드림    * 주은경 첫 그림전<나의 다순구미 마을>소식(~10/30)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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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주은경 첫 그림전<나의 다순구미 마을>

주은경 첫 그림전<나의 다순구미 마을>               <그림은 ‘다순구미 마을’ 같은 친구 >   - 시민교육 기획자의 그림 10년 - 주은경 개인전 <나의 다순구미 마을> 10월 17일부터 참여연대 통인카페& 지하 느티나무홀   최근 몇 년 사이,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역평생학습원, 문화원은 물론 그림동호회 활동도 활발하다. 일반 시민이 나이가 들어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나아가 시민교육과 예술교육은 어떤 관계일까?   “모든 시민은 예술가다.”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에서 시민교육을 기획해온 주은경 원장이 지난 10년 동안 자신이 기획한 미술교육프로그램의 학생으로 직접 참여해 그린 그림으로 첫 번째 개인전을 연다. 10월 17일부터 30일까지.   작가는 참여연대 부설 시민교육기관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의 교육기획자이자 학생으로서 서울 곳곳을 다니며 그리는 <서울드로잉>과 풍경, 정물, 인물을 그리는 <미술학교>에 10년 동안 참여해 그림을 그렸다. 작가는 매일 다니는 동네공원 산책길, 홀로 여행길에서 그린 풍경화, 오래 된 신발 등 소중한 물건을 그린 정물화, 가족 친구들의 인물화를 그렸다. 주제는 물론 펜, 수채, 아크릴 등 사용한 재료도 다양하다. 테라코타도 시도했다. 그런데 일관된 것이 있다.   “잘 하려는 마음을 버리니 그림을 놀이로 즐길 수 있고 오래 그릴 수 있었다. 그림은 참 좋은 친구다. 그림을 통해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의 삶을 즐기는 삶의 태도를 배웠다.”   타인이 판단 평가하는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선과 색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은 삶의 주인으로 사는 태도와 연결된다. 나아가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하는 능력, 삶의 민주주의와 통한다고 생각하는 주은경 작가. 그는 그림을 즐기고 그림을 친구로 대하는 마음만 있다면 그림을 즐길 수 있고, 빼어난 작품이 아니어도 시민이 개인전을 할 수 있음을 몸소 실천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 작가 소개   주은경 Joo EunKyoung   그림 그리는 시민교육 기획자. 2011년부터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 서울드로잉, 미술학교 단체전, 그림동호회 ‘그림자’의 1-9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전시회 ‘나의 다순구미 마을’은 첫 개인전이다. 1960년 서울 생. 창작과비평 편집부, 인천 민중교육연구소 교육부장, 1999년부터 5년 동안 성공회대학교 사회교육원 기획실장, 2009년부터 현재까지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 부원장, 원장으로 일하는 등 주로 시민교육 분야에서 활동했다. 동시에 1994년부터 15년 동안 다큐멘터리 방송구성작가로 일했다. “모든 시민은 예술가”라는 모토를 세우고 2011년부터 자신이 기획한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의 서울드로잉, 미술학교에 학생으로 참여해 그림을 그렸다.   <단체전>   2012년 일본 지진피해 어린이들 돕기 전시회 2013년 별별난 골목길 독구말 그림자 전 2012년 그림자 1호전(마음은 콩밭, 부암동) 2013년 2회 정기전; ‘기쁨’전(참여연대 카페통인) 2014년 3회 정기전; 새로운 시작(참여연대 카페통인) 2015년 4회 정기전; 을지로 이야기(을지로 아뜨리愛 갤러리) 2016년 5회 정기전; 담아내다 혹은 담다(카페 허그인) 2017년 6회 정기전; 바라보다! 그리다!(갤러리 올) 2018년 7회 정기전; 인물과 풍경(갤러리 올) 2019년 8회 정기전; 우리동네(여니갤러리) 2020년 9회 정기전; BLUE(창성동실험실)   ■ 작가노트 1 - 초대의 글   나에게 그림은 다순구미 마을입니다. 다순구미. ‘따뜻하고 양지바른 언덕’이란 뜻. 처음 만난 이 마을은 골목골목 다정했고 이 마을의 지붕 창문 꽃나무를 그릴 땐 소곤소곤 마음을 나눴습니다.   나이 50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꼭 그려야 해요.” 풍경이 말을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여행길에 만난 오래된 동네 펄럭이는 빨래, 햇살과 바람 봄날 마음을 흔드는 동백꽃 늦가을의 산마을   그림은 참 좋은 친구입니다. “모든 시민은 예술가.” “잘 그리려는 마음은 내려놓자. 즐기자.” 2011년부터 참여연대 아카데미느티나무의 서울드로잉, 미술학교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늘 함께 하는 단짝 친구처럼 어디를 가든 그림도구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리는 풍경과 사물에 몰입해 하나가 되는 경험 붓질을 하면서 색으로 놀아보는 재미 사랑스럽고 답답하고 슬프고 벅차오를 때 깊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 마음을 담아 첫 번째 개인전을 엽니다. ‘다순구미 마을’ 같은 나의 친구, 내 그림들을 소개합니다.   ■ 작가 노트 2   그림을 그리며 배운 것이 있다. 어떻게 하면 그림을 더 잘 그릴 수 있느냐가 아니다. 내 느낌, 내 선, 내 색깔을 내가 즐긴다면, 충분히 아름답고 행복하다는 것. 남과 이것을 비교할 이유가 없다는 것. 어제의 내 그림보다 오늘의 내 그림이 조금 더 나아진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것. 그것조차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것. 인생에 대한 태도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인생을 살면 된다. 그 누구와 비교할 이유가 없다. 다만 경청하고 교류하며 주의 깊게 서로 배우는 것이 의미 있을 뿐. 나의 실력과 남의 실력을 비교할 필요가 없다. 자기 자신의 느낌과 표현을 더 즐기고 더 깊은 발견을 한다면, 그리고 그것을 도와줄 수 있다면 예술교육은 시민교육으로 충분히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자기 느낌을 표현한다는 것은 내 생각 내 의견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것과 매우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내가 그 풍경 그 사람에게 받은 느낌을 나의 선과 색으로, 구도로 표현하는 기쁨과 즐거움, 이것을 우리는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했다. 숙제 안 해왔다고, 준비물 안 가져왔다고 혼나고, 학교 미술시간에 온통 야단맞은 기억이 대부분인 사람들. 나도 마찬가지다. 초등학교 때는 나도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다. 4학년 무렵에는 가정형편에 어울리지 않게 동네 미술학원에 두세 달 다닌 적도 있다. 그런데 완전 역효과였다. 그때 미술학원에서는 매일 똑같은 그림만 그리게 했다. 석굴암의 불상 그림. 지붕에 박이 열린 시골집. 그림을 무슨 미술대회에 출품한다고 그랬던 것 같은데, 그 미술학원은 내가 그림을 싫어하게 만드는 역할을 했을 뿐이다. 중학교에서는 미술선생님이 늘 똑같은 구성 그림만 그리게 하고, 숙제까지 내줬다. 선생님은 명도와 채도를 공부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나에겐 선과 선이 만드는 칸 안에 정확히 물감을 채워넣는 것으로만 느껴졌다. 지루했다. 고등학교 미술시간엔 학교 풍경을 그리라 했다. 그러나 그때도 아무 느낌이 없었다. 오히려 미술수업은 내 평균 점수를 깎아먹기만 했다. 이렇게 10대에 자신감과 흥미를 잃게 만들었던 경험을 하다 나이 50에 만난 그림 그리기가 이렇게 재미있다니. 이 기쁨은 어디서 오는 걸까? 잘 하려는 마음 내려놓고, 남의 평가나 시선에 관계없이 내가 좋아하는 걸 느끼고 표현하고 몰입할 때 맛보는 충만감. 이것 아닐까?   ■ 추천사   전시를 축하하며 - 박재동 만화가/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그림 그리기를 싫어하게 만든 미술시간. 평균 점수를 깎아 먹던 미술시간. 미술교사 출신으로서 저도 민망스럽습니다. 따지고 보면 그 미술교사도 그렇게 배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어두운 터널을 지나 점수가 필요 없는 세계 그림 그리는 그 자체를 즐거워 할 수 있는 지금에 다달았습니다.   햇살 속에 빛나는 빨래, 오종종한 마을의 이쁜 지붕들과 구비치는 강물을 그 느낌 그대로 사랑하면서 그려도 되는 지금의 시간, 정말 축하드립니다.   모든 시민은 예술가입니다.   땅을 땅값으로 보지 않고 집을 집값으로 보지 않고 사람을 계급으로 보지 않고 어떤 느낌과 감정으로 보는 순간, 용도로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사랑의 대상으로 보는 순간 누구나 예술가입니다.   주은경님이 처음으로 펼쳐 보이는 이세계는 평균점수와 관계 없는 바로 그 사랑의 세계입니다. 그렇게 나온 아름다움과 그렇게 표현하려 애쓴 자신에 감동한 자국입니다. 우리는 우리자신에게 먼저 감동해야 합니다. 그 감동을 나누는 이 자리를 모두가 같이 기뻐하고 즐거워 합시다.   우리 삶의 고향 같은 자리, 순수한 시선이 머무는 오롯한 사랑의 자리에 같이 들어갑시다.     | 기      간 | 2020년 10월 17일(토) ~ 10월 30일(금) 공휴일 휴무 | 시      간 | 월-목 09:30-21:00 / 금 09:30~17:30 / 토 12:30-19:30 | 장      소 | 참여연대 1층 카페통인 & 지하 느티나무홀 | 문      의 | 참여연대 사무국 02-723-5304                  E-mail : likedocu@hanmail.net                  https://jooeunkyoung.wordpress.com                  Facebook : https://bit.ly/2GDJdSp     <바다가 보인다, 목포 다순구미 마을> 캔버스에 아크릴,38×45,2016 나에게 그림은 다순구미 마을이다. 다순구미. ‘따뜻하고 양지바른 언덕’이란 뜻. 처음 만난 이 마을은 골목골목 다정했고 이 마을의 지붕 창문 꽃나무를 그릴 땐 소곤소곤 마음을 나눴다. 그림은 정말 좋은 친구다.     <빨래가 되고 싶다> 캔버스에 아크릴,32×41cm,2020 창공에 펄럭이는 빨래를 보면 늘 살짝 ‘맛이 간 사람’이 된다. 햇살과 바람에 물기를 빼고 바싹 말리고 싶다. 가벼워지고 싶다. 저 하늘과 함께.     <산마을 다이어리> 캔버스에 아크릴,41×32cm,2016 산마을에 살아보고 싶다. 그림을 그리면서, 나의 마음을 담아보았다. 11월 늦가을의 시골마을. 색을 갖고 노는 맛도 가을처럼 깊고 풍부하다.     <Auroville Guesthouse 1, India> 인도 오로빌의 게스트하우스. 저 2층 방은 원형으로 펼쳐진다. 창문에 유리도 없다. 새들의 떼창은 귀청을 때린다. 2016년 2월에 머물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