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느티나무 활용법을 알려드립니다

사람을 그린다는 것은,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비추는 일입니다.
이번 가을에는 삶 속에서 만난 인물의 기억과 감정을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냈습니다.
누군가는 나 자신일 수도, 또 누군가는 내 마음을 흔든 소중한 타인일 수도 있습니다.
미처 말로 전하지 못했던 마음이 색과 선을 따라 자연스레 흘러나옵니다.
그림 앞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얼굴,
<사람의 풍경> 전시회로 초대합니다.
2025 아카데미느티나무 가을학기
느티나무 미술학교 전시회 <사람의 풍경>
김미숙 <충만한 하루. 자화상>
김신 <영미와 메이>
김현주 <오월>
백미정 < Hunger in Gaza, 생존이 저항>
성열훈 <Once upon a time my family>
이기범 <현대 무용 수업 1>
이기범 <현대 무용 수업 2>
이민주 <판공초>
이선희 <자화상>
주은경 <바람이 분다, 바다목장>
주은경 <친구사이, 마돈나하우스>
한승미 <돌아가는 길, 마음은 아직 산토리니>
허병철 <어머니, 행복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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