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느티나무 활용법을 알려드립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거리의 사람들은 각자의 삶과 이야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2026년 봄 일곱명의 화가들이 경험하고 느낀 거리라는 공간 속 사람들을 그림에 화폭에 담았습니다.
그 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6 아카데미느티나무 봄학기
느티나무 미술학교 전시회 <거리의 사람들>
김미송 <비 온 뒤 페스티벌>
김 신 <경복궁이 그리 좋으냐>
김현주 <문래동, 햇살 좋은 날>
박효주 <토론토 온타리오 미술관 앞 거리 연주가>
박효주 <뉴욕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피아노 연주를 감상하는 사람들>
백미정 <거리의 과일 장수, 충칭>
백미정 <너를 기다리며 스마트폰>
이기범 <군무>
주은경 <달빛 공원>
주은경 <천산북로에서>
이전 <느티나무 미술학교> 전시회도 둘러보세요~
댓글 0